
경포호·경포대·경포해변
잔잔한 호수와 동해의 넓은 수평선을 가까운 권역에서 서로 다르게 감상할 수 있다. 호숫가 산책의 차분함과 해변의 개방감이 이어져, 바다만 보고 돌아오는 여행보다 풍경의 변화가 오래 기억에 남는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동해의 바다만 보는 곳이 아니라 호수 산책, 오래된 한옥과 인물의 역사, 해변의 커피문화, 기차역과 일출의 상징을 한 도시에서 다르게 즐기는 여행지다. 같은 바다도 경포·안목·정동진에서 전혀 다른 기억으로 남길 수 있다.

잔잔한 호수와 동해의 넓은 수평선을 가까운 권역에서 서로 다르게 감상할 수 있다. 호숫가 산책의 차분함과 해변의 개방감이 이어져, 바다만 보고 돌아오는 여행보다 풍경의 변화가 오래 기억에 남는다.

주문진항은 강릉시에서 만날 수 있는 역사·문화 명소다. 주문진항·항구·동해바다을 중심으로 현장의 풍경과 지역의 분위기를 직접 살펴보기 좋다.

해변을 바라보며 커피를 즐기는 경험이 강릉의 독립적인 여행문화로 자리 잡은 곳이다. 파도와 산책만으로 끝날 수 있는 해변 여행에 향과 취향, 머무는 시간을 더해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장면을 만든다.

기차역과 바다, 해돋이의 이미지가 겹쳐지는 강릉의 상징적인 해안 공간이다. 이른 시간의 수평선이나 바닷가 철도 풍경처럼 여행의 한 장면을 기다리는 과정 자체가 목적이 될 수 있다.

바닷물을 간수로 활용해 만드는 초당동의 두부와 순두부 음식이다.

감자 전분을 새알처럼 빚어 육수에 끓이는 강릉의 대표 향토 음식이다.

오징어·물가자미 등 해산물과 채소에 매콤한 육수를 더하는 동해안 음식이다.

된장과 고추장을 활용한 얼큰한 장국물에 면을 끓이는 강릉 대표 면 음식이다.

해변 카페거리와 로스터리 문화가 여행 경험으로 자리 잡은 강릉의 대표 음료 문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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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포 벚꽃 잔치2025-03-28 ~ 2025-04-02
강릉단오제 본행사2025-05-27 ~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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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개장·수영 가능 기간은 매년 달라지므로 해변 자체의 상시 방문과 물놀이 가능 여부를 구분해 안내한다.
정동진 일출과 해안 풍경은 날씨와 시야에 따라 달라지므로 특정 장면을 보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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